"손흥민이 직접 찬다" 토트넘-뉴캐슬전서 EPL 푸마 공인구 국내 첫선…보라+핑크 디자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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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브랜드 '푸마'는 24일 내달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뉴캐슬간 2025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두번째 경기에서 EPL 공인구인 '푸마 오르비타 얼티메이트 PL 브릴리언스'가 사용된다고 밝혔다.
EPL을 빛내는 찬란한 순간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오르비타 얼티메이트는 무려 25년만에 선보인 푸마의 EPL 공인구다. '푸마'는 1992년 공인구 '미트레'로 EPL 출범의 순간을 함께 했다. 2000년부터 2024~2025시즌까진 '나이키'가 공인구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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