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경쟁자' 日 수비수 이토, 시즌 시작 함께 못한다 '왜?'…가볍게 달리기 OK→하지만 10월 복귀 전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85 조회
-
목록
본문

[OSEN=노진주 기자] '김민재 경쟁자'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26, 바이에른 뮌헨)가 부상 이후 처음으로 달리기 훈련을 소화했다. 바이에른은 이토가 10월 중 실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일 매체 키커는 24일(한국시간) “이토가 조심스럽게 러닝 훈련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