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만 5000억? 리버풀, 에키테케 1530억에 영입 화룡점정…우승 야망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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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의 우승 야망이 미쳤다. 드디어 최전방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23)까지 품었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위고 에키티케 영입 합의에 도달했다. 에키티케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그리고 이번주부터 홍콩으로 이동해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에키티케의 오피셜 영입 소식을 밝혔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에키티케와 리버풀의 계약 기간은 총 6년이다. 리버풀이 프랑크푸르트에서 에키티케를 데려오기 위해 지불한 이적료는 기본 8000만 유로(약 1287억 원)에 옵션 1500만 유로(약 241억 원)이 더해지는 형태다. 옵션을 포함한 총액은 9500만 유로(약 1530억원)에 달한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위고 에키티케 영입 합의에 도달했다. 에키티케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그리고 이번주부터 홍콩으로 이동해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에키티케의 오피셜 영입 소식을 밝혔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에키티케와 리버풀의 계약 기간은 총 6년이다. 리버풀이 프랑크푸르트에서 에키티케를 데려오기 위해 지불한 이적료는 기본 8000만 유로(약 1287억 원)에 옵션 1500만 유로(약 241억 원)이 더해지는 형태다. 옵션을 포함한 총액은 9500만 유로(약 153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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