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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정도 돼야 박지성과 경쟁' 애슐리 영, 만 40세 나이에 새 도전…입스위치 타운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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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입스위치 타운 공식 홈페이지

[OSEN=정승우 기자] 애슐리 영(40)이 '라스트 댄스'를 위해 입스위치 타운에 입성했다. 총 22년의 커리어를 자랑하는 그는 이제 잉글리시 챔피언십(2부 리그) 무대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입스위치 타운은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애슐리 영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1년으로, 2025-2026시즌 종료까지다. 영은 에버튼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자유계약 신분이었고, 챔피언십 무대로 커리어 후반의 새 챕터를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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