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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억 원에 사온 日 수비수, 이제 겨우 '가벼운 달리기' 시작…"10월 중 복귀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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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키커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야심작' 이토 히로키(26, 바이에른 뮌헨)이 비로소 런닝 훈련을 소화했다.

독일 '키커'는 24일(한국시간) "이토 히로키가 조심스럽게 러닝 훈련을 시작했다. 바이에른은 그가 10월 중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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