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찾아 떠난다…유럽에서 활동 중인 한국 영건들의 이적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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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이적시장에선 유럽파 영건들의 이적 러시가 눈에 띈다. 전 소속팀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이들은 새 소속팀에서 도약을 노린다.
대표적 사례가 윙포워드 정우영(26)이다. 그는 올해 5월 29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독일)를 떠나 우니온 베를린(독일) 완전이적을 선택했다. 우니온 베를린에서 2024~2025시즌 23경기 3골·2도움에 그쳤지만, 슈투트가르트 시절과 달리 주전으로 도약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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