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사실상 쫓겨난 래시퍼드, 스페인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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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감독과 불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전력 외로 분류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7·잉글랜드)가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로 임대됐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24일(한국시간) “래시퍼드를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하기로 맨유와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조항에는 임대 후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등번호는 14번을 받았다.
래시퍼드는 한때 맨유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맨유 유스팀을 거쳐 2015~16시즌 프로 데뷔도 맨유에서 했다. 지난 시즌까지 공식전 426경기에서 138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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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퍼드는 한때 맨유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맨유 유스팀을 거쳐 2015~16시즌 프로 데뷔도 맨유에서 했다. 지난 시즌까지 공식전 426경기에서 138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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