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유로' 스페인, 연장 혈투끝 사상 첫 獨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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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선수들이 24일 오전(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여자 유로 2025 결승 진출을 확정한 후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스페인이 최초로 유럽여자축구선수권대회(여자 유로) 결승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연장 접전 끝에 사상 처음으로 독일을 제압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여자 유로 2025 준결승전에서 3위 독일을 연장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스페인은 1984년 여자 유로 출범 이후 첫 결승 진출을 달성했다. 스페인의 종전 최고 성적은 1997년 4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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