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유망주' 이적료 신기록 세웠다!…바이에른 뮌헨 떠나 포르투갈 입성→클럽 새 역사 '눈에 띄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3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상위권 팀 FC 아로카가 대한민국의 유망 미드필더 이현주를 영입했다.
이번 이적을 통해 이현주는 아로카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워 화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