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SON, 美 안 간다"→"큰 진전 없지만 LAFC 여전히 구애"…삼고초려 끝에 쏘니 마음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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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가 그를 여전히 원한단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LAFC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아직 큰 진전은 없지만 LAFC는 한국인 슈퍼스타(손흥민)를 데려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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