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횡령 문제로 일본행 취소…한국 투어는 정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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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가 일본 고베에서 예정되었던 친선경기를 전격 취소했다. 하지만 서울과 대구에서 진행되는 한국 투어는 변동 없이 진행된다.
이번 아시아 투어의 프로모터인 디드라이브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한국에서의 모든 일정은 차질 없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며 “선수단 입국, 친선경기, 팬 이벤트 및 공식 행사까지 구단과 협력하여 완벽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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