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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좋아하는 '한국팬 돈'…"손흥민이 수익에 큰 도움 됐다, 이제 작별하고 새로운 선수 추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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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2026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다. 그러나 토트넘 내부 분위기나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 발언, 아시아 투어의 흥행 요인을 고려하면 손흥민의 향후 행보는 결코 확실하지 않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리시즌이 시작하고도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계속해서 방출 위기를 겪고 있다. 팀에 복귀만 하면 거취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줄 것 같던 토트넘이 말을 빙빙 돌린 탓이다.

손흥민은 아직도 잔류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 프리시즌 캠프가 열리면 손흥민과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이 만나 새 시즌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활용법에 대해 결론지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대체로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에 찼던 여론에서는 구단이 직접 나서 교통정리를 끝내리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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