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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비니시우스처럼' 브라질해변에서 초미녀 4명과 화끈한 공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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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니아 멘데스(좌)와 비니시우스

[OSEN=서정환 기자] 비니시우스(25, 레알 마드리드)가 화끈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0일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FIFA 클럽월드컵 4강에서 PSG에 0-4 대패를 당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부임한 레알 마드리드는 우승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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