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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정한 그림은 뭐지?' 프랭크 감독 팀 훈련 중 로메로와 어깨동무, 팬들은 로메로의 잔류 표시라고 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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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정한 그림은 뭐지?' 프랭크 감독 팀 훈련 중 로메로와 어깨동무, 팬들은 로메로의 잔류 표시라고 환호성
TBR풋볼 기사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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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감독 이원만 기자] '둘 사이 왜 이렇게 다정한거야?'

마치 오랜 절친사이에 나올 법한 행동이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간판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사이에서 포착됐다.

짧은 훈련 영상의 한 장면이었는데, 프랭크 감독이 왼팔로 로메로의 어깨를 감싸안은 채 다정한 표정으로 뭔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걸 본 토트넘 팬들은 열광했다. 로메로가 이제야 마음을 열고 토트넘에 완전히 잔류하려는 행동이라고 여기고 있다. 로메로가 차기 토트넘 주장직까지 맡을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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