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 호날두 대놓고 무시당했다…"사우디서 나와 뛰자" 직접 요청→이적 거부 '굴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1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와 그의 소속팀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모두 굴욕이다. 대형 이적 두 건은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스포츠 전문 매체 '월드 사커 토크'는 23일(한국시간) "호날두의 좌절감이 더 커졌다. 알 나스르는 이적시장에서 놀라운 반전의 희생양이 됐다"며 "두 건의 기록적인 계약은 취소됐다. 알 나스르에게 올여름 이적시장은 분명 야망 넘치는 시기"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적 후 메이저 대회와 연이 없었다. 2024~2025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는 3위에 그쳤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는 4강 탈락했다.
![]() |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가와사키전 패배가 허탈한 듯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포츠 전문 매체 '월드 사커 토크'는 23일(한국시간) "호날두의 좌절감이 더 커졌다. 알 나스르는 이적시장에서 놀라운 반전의 희생양이 됐다"며 "두 건의 기록적인 계약은 취소됐다. 알 나스르에게 올여름 이적시장은 분명 야망 넘치는 시기"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적 후 메이저 대회와 연이 없었다. 2024~2025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는 3위에 그쳤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는 4강 탈락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