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딩전 불발' 양민혁, 비공식 토트넘 데뷔! U-21팀서 왼쪽 날개로 첫 출전…임대설은 더욱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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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2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브리즈번 로드에서 열린 레이턴 오리엔트(3부리그)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 U-21팀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다. 양민혁이 토트넘 이적 후 토트넘 엠블럼을 달고 치르는 첫 번째 경기였다.
이날 경기는 '저스틴 에든버러3(JE3) 파운데이션 트로피' 대회였다. JE3 파운데이션은 레이턴 수비수 출신으로 팀의 사령탑도 맡았던 고(故) 저스틴 에든버러를 기념해 설립된 재단이다. 에든버러 감독은 토트넘에서도 1990~2000년 현역으로 뛰기도 했다. 토트넘 U-21팀은 이번 대회에 참가했고, 양민혁은 U-21팀 일원으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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