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태극마크 못 단다"…유럽 간 유망주들, '출전 시간 보장' 팀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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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출신 수비수 김지수(맨 오른쪽)./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유럽 무대에서 경쟁 중인 한국 축구의 기대주들이 더 많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하나둘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서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카이저슬라우테른은 2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브렌트퍼드에서 김지수(21)를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23년 성남FC를 떠나 브렌트퍼드에 입단했던 김지수는 2년 만에 새로운 팀에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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