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동료→손흥민 동료' 되나, 토트넘 팔리냐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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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팔리냐를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팔리냐는 1995년생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쉽지 않은 시기를 보냈다. 풀럼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던 팔리냐는 지난 2024년 뮌헨 유니폼을 입었지만 경기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리그 17경기(선발 6회)에 나서 667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뮌헨은 만 30세가 되면서 장기적으로 가치가 떨어질 팔리냐를 1년 만에 처분하고 싶어 한다.
토트넘이 팔리냐를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팔리냐는 1995년생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쉽지 않은 시기를 보냈다. 풀럼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던 팔리냐는 지난 2024년 뮌헨 유니폼을 입었지만 경기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리그 17경기(선발 6회)에 나서 667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뮌헨은 만 30세가 되면서 장기적으로 가치가 떨어질 팔리냐를 1년 만에 처분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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