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이강인과 경기가 마지막'···'8년 만에 공석' 등번호 후계자 낙점 'NO.9→10'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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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음바페가 지난 2025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만나 경기 후 포옹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글로벌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음바페는 다음 시즌(2025-2026)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등번호 10번을 사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10번이 약 8년 만에 공석이 됐다. 구단 레전드 루카 모드리치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다. 축구에서 10번은 구단의 에이스를 상징한다. 공석으로 비워두기엔 의미가 있는 번호인 만큼, 빠르게 후임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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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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