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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우리 갈라 놓을 수 없어'···조타 아내, 결혼 1개월 기념 SNS에 '축구팬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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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의 아내가 결혼 한 달을 맞아 SNS에 올린 사진

조타의 아내가 결혼 한 달을 맞아 SNS에 올린 사진

고(故) 디오구 조타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처음 소셜미디어(SNS)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 남편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이 팬들의 가슴을 적셨다.

조타의 아내 카르도소는 23일 자신의 SNS에 결혼 1개월을 기념한 게시물을 올렸다. 카르도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3장을 올렸다. 조타와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카르도소는 “우리에게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는 말이 시작된 지 한 달, 영원히, 당신의 하얀 천사로부터”라고 글을 썼다.

예복을 입은 조타와 드레스를 입은 카르도소가 춤을 추는 2장의 사진과 결혼 반지를 끼고 맞잡은 손을 올린 사진은 팬들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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