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첫 경기 부진 이유 있었다! 1티어 기자 "미팅 중 허리통증 호소"…그 와중에 토트넘은 돈걱정→SON, 한국투어 불참시 75% 수익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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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각) 영국 '풋볼 런던'은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 후 통증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는 허리 부상과 연관된 것 같다. 경기 후 손흥민은 허리 아래쪽을 계속 만지면서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마무리 운동을 할 때도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분명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다만 '손흥민의 통증이 일시적인 것인지, 아닌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19일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소속의 레딩과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투입돼, 경기가 끝날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휴식기 이후 처음으로 치르는 경기인만큼, 100%의 모습은 모습은 아니었다.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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