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연소·최초 EPL 센터백' 김지수, 독일 무대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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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한국 선수 최연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이자 첫 중앙 수비수 타이틀을 지닌 김지수가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리그)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임대 이적한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EPL 브렌트퍼드에서 중앙 수비수 김지수를 한 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2004년생인 김지수는 2022년 10대의 나이에 준프로 신분으로 성남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첫 시즌부터 신장 192cm의 탄탄한 체격과 수비력을 앞세워 K리그1 19경기를 뛰며 제2의 김민재라는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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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인 김지수는 2022년 10대의 나이에 준프로 신분으로 성남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첫 시즌부터 신장 192cm의 탄탄한 체격과 수비력을 앞세워 K리그1 19경기를 뛰며 제2의 김민재라는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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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7.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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