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5천억 쓴다! "메디컬 테스트 완료, 곧 6년 계약 오피셜"…CF 보강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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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리버풀이 위고 에키티케 영입을 눈앞에 뒀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에키티케는 오늘 리버풀 선수로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6년 계약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에키티키의 리버풀 이적은 이미 확정되었던 일이다. 로마노 기자는 지난 20일에도 "에키티케가 리버풀로 향한다"라며 이적이 확정되었을 때 알리는 'Here We Go'를 붙였다. 리버풀은 알렉산더 이삭을 노렸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의해 거절당하자 발빠르게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에키티케로 선회했다. 개인 합의를 이뤄냈고 이적료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메디컬 테스트도 무사히 통과했으니 곧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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