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네이마르는 다이빙 레전드"…20년 경력 독일 대표 심판 공개 저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네이마르는 다이빙 레전드"…20년 경력 독일 대표 심판 공개 저격
네이마르/게티이미지코리아
2025072220372903436_l.jpg
네이마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네이마르의 다이빙이 다시 주목받았다.

독일을 대표하는 심판으로 활약했던 브리히는 2024-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가운데 22일 독일 매체 나우를 통해 네이마르에 대해 언급했다. 브리히는 두 번의 월드컵 출전과 함께 분데스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858경기에서 심판을 맡았다. 지난 2003년부터 심판으로 활약했던 브리히는 20년 넘는 심판 생활을 마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