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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감동' 손흥민 향한 진정한 존중, 이적? 잔류? 선택은 토트넘의 몫 아니다…"자신의 운명 스스로 정할 자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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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향한 진정한 존중. 결국 이적과 잔류, 두 가지 선택지에서 결정권은 토트넘 홋스퍼가 아닌 손흥민에게 있다.

‘골닷컴’의 숀 월시는 “손흥민은 분명 하락세이지만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자격은 충분하다”며 “손흥민은 토트넘의 17년 무관을 끝내는 데 기여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당장 이적시키는 것보다 계약 만료까지 함께하는 것이 더 좋다”고 전했다.

월시는 “손흥민은 어떻게 보더라도 토트넘의 레전드다. 득점? 완벽하다. 상징적인 순간? 물론. 팬들의 사랑? 당연하다. 글로벌 영향력? 비교하기 힘들다. 우승 트로피? 마침내 손에 넣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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