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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성범죄 7건 무죄→방출 또 방출' 2018 월드컵 위너의 몰락…"상호합의로 계약해지" 5달 만에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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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성범죄 7건 무죄→방출 또 방출' 2018 월드컵 위너의 몰락…"상호합의로 계약해지" 5달 만에 쫓겨났다

[OSEN=고성환 기자] 7년 전 '월드컵 위너'의 안타까운 추락이다. 성폭행 누명으로 2년 동안 축구화를 벗었던 뱅자맹 멘디(31)가 스위스 FC 취리히에서도 재기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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