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차기 괴물, 진짜 이강인과 뛰나→이미 로마 도착…'퍼거슨 임대' 오피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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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차기 괴물'로 평가받았던 에반 퍼거슨(21)이 임대생활을 떠난다. 이번 행선지는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S로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로마는 퍼거슨의 소속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잉글랜드)과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50억 원)가 포함된 임대 이적을 체결했다. 퍼거슨은 다른 클럽보다 로마 이적을 선로했다"고 전했다.
사실상 오피셜만 남겨둔 상황이다. 로마노를 비롯해 이탈리아 축구기자 잔루카 디마르지오는 퍼거슨이 로마에 도착, 팬들의 환영을 받는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또 로마노는 이적이 거의 확정됐다는 자신의 시그니처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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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 퍼거슨.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로마는 퍼거슨의 소속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잉글랜드)과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50억 원)가 포함된 임대 이적을 체결했다. 퍼거슨은 다른 클럽보다 로마 이적을 선로했다"고 전했다.
사실상 오피셜만 남겨둔 상황이다. 로마노를 비롯해 이탈리아 축구기자 잔루카 디마르지오는 퍼거슨이 로마에 도착, 팬들의 환영을 받는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또 로마노는 이적이 거의 확정됐다는 자신의 시그니처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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