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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5억 공중분해'…냉정한 맨유 감독, 고액 스타 남기고 미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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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이 프리시즌 미국 투어 명단에서 5명의 스타를 제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적지 않은 재정적 타격을 안기게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맨유가 '폭탄조'로 불리는 약 3억 5000만 파운드(약 6543억 원) 가치의 선수들을 프리시즌 미국 투어 명단에서 제외하면서 막대한 재정적 손해가 불가피해졌다고 전했다.

맨유는 미국에서 펼쳐지는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곧 시카고로 떠날 예정이다. 맨유는 27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뉴저지), 31일 본머스(시카고), 8월 4일 에버튼(애틀랜타)을 각각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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