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힘-득점력 더해줄 것"…스페인 매체, '금쪽이' 래시포드 합류에 기대감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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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스페인 매체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합류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영입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 래시포드는 지난 월요일에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1997년생 측면 공격수인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 유스 출신이다. 2015-16시즌에 프로 무대를 밟았고,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차며 활약을 이어갔다. 성장세도 가팔랐다. 2019-20시즌에는 22골 8도움을 기록하더니, 이어진 시즌에도 21골 12도움을 올리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2022-23시즌에는 56경기에 나서 30골 9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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