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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5명 뚫어버린 '이강인 미친 패스', 월드컵 예선 베스트 어시스트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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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베스트 어시스트 후보 공개
이강인·황인범 나란히 후보 올라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이강인이 지난 6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중미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쿠웨이트전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이강인이 지난 6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중미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쿠웨이트전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이강인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중미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쿠웨이트전에서 승리한 후 월드컵11연속 본선진출을 축하하기위해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이강인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중미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쿠웨이트전에서 승리한 후 월드컵11연속 본선진출을 축하하기위해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지난 3월 오만전에서 환상적인 침투 패스로 황희찬(울버햄프턴)의 골을 도왔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패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 베스트 어시스트 후보로 선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2일 이강인과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월드컵 예선에서 나온 베스트 어시스트 후보 10명과 함께 해당 어시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10명 중 한국 선수가 2명이었고, 일본이 3명,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7개국에서 1명씩 후보에 올랐다.

이강인의 어시스트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오만과의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7차전에서 나왔다. 당시 한국은 오만의 밀집 수비에 막혀 전반 막판까지 0의 균형을 깨지 못하다 이강인과 황희찬의 합작골로 가까스로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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