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야말은 댓글 달고 현지 팬들은 벽화까지 '슥슥'…바르셀로나, 래시포드 맞이 준비 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스포츠 바이블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의 벽화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에 등장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가 FC 바르셀로나에 도착했고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했다. 공식 발표가 나기도 전에 래시포드를 그린 벽화가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