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새까만 속내 드러났다…"손흥민 없으면 韓 투어 수익 75% 급감, 투어 전까지 안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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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곧바로 방출하지 못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손흥민 없이 한국 투어를 오게 될 경우 수익의 최대 75%를 받지 못하게 될 수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프리시즌 출전료의 75%를 받지 못할 단 한 가지 가능성이 존재한다. 앞으로 몇 주 안에 큰 이적시장에 열리면 한국 프리시즌 투어 비용의 75%를 잃을 위험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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