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골' 서울 린가드, K1 라운드 MVP…K2는 부천 몬타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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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제시 린가드(FC서울)와 몬타뇨(부천FC)가 각각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린가드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경기에서 결승 골을 기록하며 서울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린가드는 전반 41분 황도윤의 패스를 이어받아 골키퍼 키를 넘기는 그림 같은 발리슛으로 골 맛을 봤다.
K리그1 2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다. 포항은 전반 31분 홍윤상, 전반 43분 이호재의 골로 앞서갔다. 전북은 후반 19분 이승우의 골로 추격을 알렸고 후반 34분 티아고의 헤더로 균형을 맞췄다. 기세를 탄 전북은 후반 종료 직전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며 짜릿한 3-2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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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다. 포항은 전반 31분 홍윤상, 전반 43분 이호재의 골로 앞서갔다. 전북은 후반 19분 이승우의 골로 추격을 알렸고 후반 34분 티아고의 헤더로 균형을 맞췄다. 기세를 탄 전북은 후반 종료 직전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며 짜릿한 3-2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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