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韓투어 전에 방출" 허무맹랑한 주장이었던 이유…"SON 없이 오면 수익 7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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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 없이 한국에 오지 못할 것이다.
손흥민의 거취를 두고 말이 많다. 다음 시즌이면 계약이 만료되는데 그때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떠난다면 토트넘은 이적료 1원도 챙기지 못한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 손흥민을 매각할 것이라는 추측이 많이 나오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등 여러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데 거취가 결정되는 시점은 8월 이후로 보인다. 왜냐하면 8월 3일 토트넘이 한국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경기에 손흥민 없이 온다는 건 사실상 수익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한국 내에서 손흥민의 인기는 상상 초월이다. 영국 '텔래그래프'는 "손흥민이 한국 투어 스쿼드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토트넘이 서울에서 합의한 수익의 최대 75%를 잃게 될 것이다. 스쿼드에는 있으나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면 50%를 잃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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