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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브렌트포드는 음뵈모가 토트넘으로 가길 바랐다" 英 BBC의 폭로…이유는 "더 많은 이적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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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메룬 국가대표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25)를 영입하며 여름 이적시장의 '장기 사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적료 6500만 파운드(약 1,212억 원)에 달하는 이 영입은 음뵈모에게 '꿈의 클럽'에 합류하는 기회가 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이언 음뵈모가 구단과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맺고 입단했다.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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