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적 얘기 5주 뒤에 하자" 했는데…"프랭크 감독 첫 시험대부터 불안" 페네르바체 이적 빨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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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프리시즌 첫 경기를 소화한 손흥민(33)의 이적설이 더욱 불거지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했다. 10년 동행이 끝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주급 19만 파운드(약 3억 5000만원)를 받고 있지만 더 이상 팀의 주축 선수가 아니다. 모하메드 쿠두스,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 등 새롭고 젊은 자원이 토트넘 측면 공격이 재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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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했다. 10년 동행이 끝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주급 19만 파운드(약 3억 5000만원)를 받고 있지만 더 이상 팀의 주축 선수가 아니다. 모하메드 쿠두스,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 등 새롭고 젊은 자원이 토트넘 측면 공격이 재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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