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내 드림클럽이었다" 1300억짜리가 된 음뵈모의 들뜬 소감, 맨유 입단 확정→등번호 19번→美 투어 참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4 조회
-
목록
본문
|
|
맨유는 22일(한국시각), 브렌트포드에서 활약한 윙어 음뵈모와 5년 계약(1년 옵션)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영국공영방송 'BBC'가 보도한 이적료는 기본 6500만파운드(약 1210억원), 성과 옵션 600만파운드(약 110억원), 총 7100만파운드(약 1320억원)다. 'BBC피셜' 이번 여름 가장 기나긴 사가였던 음뵈모 딜은 지난주에 최종 성사됐다.
음뵈모는 "맨유에 입단할 기회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내 드림클럽에 입단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난 어릴 적 맨유 유니폼을 입곤 했다"라고 들뜬 소감을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