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고초려' 맨유, 브렌트퍼드 FW 음뵈모 영입…이적료 최대 13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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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삼고초려’ 끝에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25)를 영입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메룬 국가대표팀인 음뵈모와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포함돼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음뵈모는 이번 비시즌 동안 마테우스 쿠냐(공격수), 디에고 레온(왼쪽 풀백)에 이어 맨유에 새로 합류한 세 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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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음뵈모는 이번 비시즌 동안 마테우스 쿠냐(공격수), 디에고 레온(왼쪽 풀백)에 이어 맨유에 새로 합류한 세 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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