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외면' PSG, 전 세계 최고 혹사 클럽 선정…핵심 선수는 70경기 이상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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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선수들이 지난 시즌 전 세계 클럽의 선수 중 가장 혹사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1일 2024-25시즌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뛴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구성해 소개했다. 혹사가 많았던 베스트11 중에서 PSG 소속 선수가 5명으로 가장 많았다. PSG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프랑스 리그1, 쿠프 드 프랑스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고 국제축구연맹(FIFA)클럽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하는 등 유럽 클럽 중 가장 많은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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