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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볼 터치 실수' 나오자 관중석에서 '야유'…손흥민의 무거운 몸,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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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이 팬들의 야유를 들었다.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좀처럼 리듬을 찾지 못했고, 상징적인 주장 완장조차 그의 입지를 지켜주지 못했다.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전 교체 투입됐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결정적이었던 장면은 한 차례 돌파 상황. 손흥민이 터치라인 부근에서 공을 몰고 나가려 했지만 볼 컨트롤에 실패했고, 결국 공격은 무산됐다. '풋볼 런던'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이 장면에서 관중석에서 즉각적인 야유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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