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사줘?' 맨유, 호일룬 판매 가능하다!…"AC밀란의 러브콜→이적료 727억 요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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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이 AC밀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1일(한국시간) "밀란은 다음 시즌을 앞두고 산티아고 히메네스와 함께 새로운 투톱 공격진을 구축하려 한다. 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호일룬을 영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알아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6,400만 파운드(약 1,187억 원)에 호일룬을 영입했다. 당시 이적료에 대해서 많은 논쟁이 있었다. 너무 비싸다는 의견과 지켜보자는 의견이 충돌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금액 대비 최악에 가까운 경기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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