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5건·성폭행 1건' 혐의에도 3년 출전…"우린 100% 잘못 없어" 아르테타, '파티 논란'에 입 열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4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이 토마스 파티(32)의 강간 혐의 기소 사건에 대해 100% 떳떳하다고 자신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