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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도 필요없다' 맨유, 스포르팅과 합의 임박했지만…요케레스는 온리 아스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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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도 필요없다' 맨유, 스포르팅과 합의 임박했지만…요케레스는 온리 아스널뿐!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일편단심이다.

21일(한국시각) 헤코르드는 '빅토르 요케레스는 오로지 아스널만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케레스의 아스널행은 또 다시 미궁에 빠졌다. 이번에는 보너스 때문이다. 당초 유럽이적시장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아스널과 스포르팅이 합의를 했다'며 'HERE WE GO SOON'을 띄웠다. 사실상 거피셜이었다. 로마노는 '기본 이적료 7000만유로에, 보너스 1000만유로에 합의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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