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적설 염두에 뒀나? 페네르바체 사령탑 무리뉴, "영입 너무 느려서 불만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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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조제 무리뉴 감독이 영입 작업이 지연되는 것에 불만을 표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골닷컴' 보도를 인용하여 "무리뉴 감독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을 앞두고 클럽의 이적시장 영입이 부진한 데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시즌 후반기 밀란 슈크리니아르의 완전 이적을 추진하면서도 두 명의 윙어 영입을 원한다. 무리뉴 감독은 특히 슈크리니아르 영입이 지연되는 것에 불만을 표시했다. 3차 예선 첫 경기는 8월 5일 또는 6일에 예정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페네르바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여러 선수들과 연결되고 있으나 뚜렷한 성과가 없다. 팀 공격을 책임졌던 에딘 제코가 떠났고 두샨 타디치도 자유계약선수(FA)로 이별했다. 전력 누수는 있는데 보강은 없다. 존 듀란을 임대로 영입한 것과 지난 시즌 1년 임대로 활약한 소피안 암라바트를 완전 영입한 것 외에는 플러스적인 요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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