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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억 원' 맨시티 특급 유망주 몸값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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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매카티의 몸값을 정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7월 20일(이하 현지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임스 매카티의 몸값을 3,500만 파운드(한화 약 653억 원)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카티는 맨시티 유소년팀이 배출한 만 22세 미드필더 유망주다. 슈퍼스타가 즐비한 맨시티 1군에서는 아직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한 '미완의 대기'다. 매카티는 지난 시즌 리그 15경기(선발 3회)에 나서면서 3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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