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뛰었는데 또 뛰라고?' 아모림, 맨유 개조 들어간다…하프타임에 추가 러닝 지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기자=루벤 아모림 감독은 간절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일 오후 10시 10분(한국시간) 스웨덴 솔나에 위치한 스트로베리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대부분의 맨유 주전 선수들이 출전했다. 선발 라인업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비롯하여 신입생 마테우스 쿠냐, 아마드 디알로, 카세미루, 마타이스 더 리흐트, 누사이르 마즈라위 등이 포함됐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조슈아 지르크지, 디오고 달로트, 레니 요로, 코비 마이누, 메이슨 망누트가 교체 투입됐다. 맨유는 19번의 슈팅을 때렸는데 무득점에 그치면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