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몸에 녹이 슬었다" 너무하네 진짜…10년간 토트넘의 상징이었던 손흥민, 이제는 매각 논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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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1/202507210900775808_687d8481bbf3e.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1/202507210900775808_687d84827c889.jpg)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손흥민의 경기력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적설이 계속해서 불거지는 가운데 프리시즌 첫 무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현지 언론들은 혹평을 쏟아냈다. 특히 토트넘이 손흥민을 매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다시 힘을 얻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 셀렉트 카 라이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리그원 소속 레딩을 2-0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후 엔지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한 뒤 치른 사실상 첫 경기였다. 전반전 토트넘은 조직적인 움직임이 부족하며 레딩의 압박에 고전했지만 후반 윌 랭크셔와 루카 부슈코비치의 연속골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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