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전 수석코치, 콜 파머 극찬! "그는 이미 슈퍼스타, 아자르와 같은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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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첼시 FC의 전 수석코치 조디 모리스가 콜 파머를 극찬했다.
콜 파머는 지난 14일(한국 시각), 파리 생제르맹 FC와의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원맨쇼'를 펼쳤다. 파머의 활약에 힘입어 첼시 FC는 유럽 최고의 팀 PSG를 꺾고 개편 후 첫 클럽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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