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랑 달리 더 빅클럽 못 갔다…오시멘 결국 갈라타사라이행 'HERE WE GO', 이적료 총액 121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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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빅터 오시멘이 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적이 기정사실화 단계일 때 외치는 'HERE WE GO'와 함께 "갈라타사라이는 나폴리의 오시멘 영입을 위해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주에 서명을 완료할 계획이다. 갈라타사라이는 먼저 4,000만 유로(약 647억 원)를 주고 추후 1년 안에 3,500만 유로(약 566억 원)를 지불할 것이다. 셀온 10%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오시멘 빅클럽 입성은 결국 무산됐다. 오시멘은 릴에서 활약을 하다 나폴리로 갔고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와 유럽을 뒤흔들었다. 나폴리가 33년 만에 세리에A 트로피를 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릴에서 온 오시멘은 뛰어난 득점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부상으로 실력 발휘를 못했다. 2022-23시즌은 달랐다. 26골을 뽑아내며 득점왕에 올랐다. 세리에A 득점왕부터 올해의 공격수, 올해의 베스트 일레븐까지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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