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 올린 '프랭크'의 토트넘…핵심은 세트피스+쿠두스+부슈코비치" 손흥민은 "완장 찼다" 짧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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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1/202507202349774520_687d06d215518.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시대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토마스 프랭크(52) 감독 체제의 첫 경기에서 구단의 신입생들이 번뜩였고, 조직적으로 변화된 세트피스 운영이 눈에 띄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싱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토트넘은 레딩을 2-0으로 꺾었다. 프랭크 감독은 전후반에 서로 다른 11명을 기용하며 선수단 점검에 집중했고, 전반전엔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후반전엔 손흥민이 각각 주장 완장을 착용했다. 경기장에는 다니엘 레비 회장과 요한 랑게 단장도 모습을 드러내 새 감독의 데뷔전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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